사찰 식사예절인 ‘발우공양’에서 이름을 따 온 바루는 조계종에서 직접 운영하는 사찰요리 전문점입니다. 인테리어 디자이너 승효상 씨가 설계한 내부는 고즈넉한 템플의 모습을 재현했다고 하지요. 경남 금수암 주지인 대안스님이 제안하는 4백여 가지의 요리 중 대중적인 요리를 선별하여 정갈하고 담백한 코스요리로 구성되있습니다. 건강한 사찰음식을 도심속에서 느껴보세요.